AI가 해외 증시 뉴스를 실시간으로 스캐닝하고, 실제로 시장이 반응해 주가가 움직였는지까지 대조 검증한 뉴스만 신호로 보냅니다.
매일 쏟아지는 뉴스 중 실제로 주가를 움직인 뉴스는 극히 일부입니다. 사람이 24시간 모든 뉴스를 읽고 그때그때 주가 반응까지 대조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. 그래서 대부분의 정보는 "호재처럼 보이지만" 실제 검증은 없이 그대로 유통됩니다.
1차로 AI가 뉴스의 촉매(호재) 강도를 채점하고, 2차로 실제 시장이 그 뉴스에 반응해 가격이 움직였는지까지 대조합니다. 두 조건을 모두 통과한 뉴스만 최고 등급인 "S-Class"로 분류됩니다.
※ 점수만 높으면 승격되지 않습니다 — 시장이 실제로 반응해야만 최종 등급이 확정됩니다.
아래는 실제로 S-Class 판정을 받은 종목의 실 데이터입니다. 마우스로 직접 확대·이동하며 그 시점에 정말 주가가 움직였는지 확인해보세요.
예측이 맞을 때도, 예상을 벗어날 때도 AI가 스스로 결과를 돌아보고 정직하게 기록합니다. 아래는 실제 기록 중 하나입니다.
호재만 잡아내는 게 아닙니다. SEC EDGAR·FDA 공시를 실시간으로 감시해서, 보유 종목에 유상증자(오퍼링)·소송·파산·임원 사임 같은 위험 신호가 나오면 심각도(1~7단계)로 나눠 바로 알려드립니다.
공시 원문을 직접 뒤질 필요 없이 "무슨 내용인지" 평문으로 요약해서 보여주고, 원문 링크까지 바로 연결됩니다. 진짜 위험한 건(심각도 5 이상)은 확인 체크를 하기 전까진 5분마다 다시 알려드립니다 — 놓치고 지나가는 일이 없도록.
※ 내부자 지분변동(Form 4) 같은 일상적인 공시는 "위험"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— 진짜 리스크만 가려냅니다.
THE SENTINEL은 뉴스를 그때그때 분석하고 흘려보내지 않습니다. 자격을 갖춘 종목마다 과거에 어떤 이슈가 있었고, 그때 실제 주가가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하나씩 누적 기록해 그 종목만의 히스토리를 쌓아갑니다.
AI의 해석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가격 반응이라는 객관적 사실만 근거로 삼기 때문에, 서비스가 오래 운영될수록 판단의 근거 자체가 두터워지는 구조입니다 — 어제 만든 뉴스 요약기가 하루아침에 따라올 수 없는, 시간이 쌓아주는 격차입니다.
이렇게 쌓인 기록은 한곳에 박제되지 않고, 서비스 곳곳의 실제 판단에 그대로 쓰입니다: